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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 인터넷 기록 삭제 전문 ‘디지털장의사’ 박형진 대표, ‘2017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 수상 2017/12/04 (08:14) 조회(709) 관리자
‘디지털장의사’ 박형진 대표가 스포츠조선 2017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수상을 기록한 디지털장의사는 ‘잊힐 권리’(Right to be forgotten)를 중시하는 인터넷 기록 삭제 서비스 전문 브랜드다. 인터넷에 떠도는 과거 기록을 비롯해 초상권∙저작권 관련 자료, 악성 게시물, 명예훼손성 게시글 등을 안전하게 삭제해 고객 권리 보호에 힘쓴다.

이 브랜드는 고객의 인터넷 기록을 안전하게 삭제하기 위해 체계적인 검색 및 분석 과정을 시행한다. 이뿐만 아니라 고객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2, 3중으로 안전하게 보호한다.

디지털장의사의 박형진 대표는 지난 2009년 온라인 IT 교육 사이트 ‘이지컴즈’를 개설한 데 이어 해당 브랜드를 지난 2013년 런칭했다. 그는 고객과의 상담을 통해 삭제를 요청한 기록에 관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파악한다. 이어 동의서, 위임장 등을 받은 후 자체 제작 전문 검색 프로그램으로 고객의 정보를 검색한다.

이후 박 대표는 수집된 정보를 형식별(동영상, 사진, 게시글 등), 사이트별로 상세히 분류한다. 이어 정보를 개별적으로 직접 삭제하거나, 관련 사이트에 삭제를 요청한다.

이 같은 노하우와 노력을 인정 받아, 박 대표는 제11회 ‘대한민국 나눔대상’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도 수상했다. 또한 TV프로그램에 출연해 인터넷장의사 직업과 인터넷 개인 기록 삭제 관련 정보를 제공했다.

한편 디지털장의사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기록 삭제, 개인정보 삭제, 악성댓글 삭제 등 각종 서비스들에 관한 상세 정보를 확인해볼 수 있다. 또한 인터넷 기록을 스스로 지우는 ‘셀프삭제’ 방법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다.
댓글 : 1개
  • 관리자 2017/12/04 08:14

    기사 원문 바로가기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1219692&thread=09r02